무안 군수 후보 6:1경쟁

무주공산으로 후보 난립, 자질 검증 필요
기사입력 2018.05.27 09:31 조회수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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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6.13 지방 선거 후보 등록이 24일과 25일 양일에 거쳐 마감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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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 김산(민주), 기호4김호산(평화), 기호6 김재훈(무), 기호7 안기선(무), 기호8 정영덕(무), 기호9 임창진(무) 의 6명이 등록 했다.

 

무안군은 무안 영암 신안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함께 지방 선거가 있어 타 지역보다 표심이 복잡 다양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등록 몇일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정영덕 후보의 사생활 시비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취소로 파장이 큰 가운데 김호산 민주평화당 후보는 고구마 클러스터 사업단 보조금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의 수사중이라는 것에 군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더불어민주당이 전략 공천으로 내 세운 김산 후보에 대해 음주 운전 뺑소니 사망 사고 전력 의혹이 불거지고 있고 더불어민주당 뿐만 아니라 민주평화당 두당 후보 모두 졸속으로 전략 공천과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평판이다.

 

한편 군민들은 이번 선거는 능력도 중요 하지만 도덕적인 인물을 유권자가 잘 살펴 봐서 투표 하여야 한다고 했다.

 

  

 

 

 

 

 

 

 

 

[서찬호 기자 inak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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