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제7차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연방의원 화상간담회 열린다

기사입력 2022.05.19 21:55 조회수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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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에서 수백 명의 한인과 현지인들 참여 예정
평화 협정 체결, 인도적 대북지원, 여행 금지 해제 요구
5월 15일 뉴욕에서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6월 셋째 주 미주 진보 단체들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연방의원 화상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이 일곱 번째인 화상간담회(Virtual Advocacy Week)는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미 전역에서 수백 명의 한인과 현지인들이 미 의회 의원들에게 <한국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정 체결>, <인도적 대북지원>, <여행 금지 해제, 이산가족 상봉, 미군 유해 송환> 등을 요구하는 화상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평화연대단체인 코리아평화네트워크(Korea Peace Network, KPN), 코리아 피스 나우(Korea Peace Now! Grassroots Network, KPNGN),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외동포연대(Peace Treaty Now, PTN)에서 공동 주최하고 있다.

트레이닝과 상세한 설명이 6월 2일에 제공된다. 주최 측은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행사 참여는 5월 26일까지 다음 링크(https://bit.ly/3MYAdnQ)에서 신청하면 된다.
5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뉴욕 플러싱 타운홀에서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미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한 이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5.18민주화운동 희생 영령에 대한 묵념 , 추모시, 추도사, 헌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이어졌다.

미주5.18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강준화 대표는 기념사에서 “정의로운 역사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임들 앞에,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나라, 투명하고 공정한 나라로,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5.18의 정신은 세대간을 이어 역사적으로 계승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당대표도 추모사와 화환을 보냈다.



해외 진보 학자들과 함께하는 한미 정상 회담 관련 줌 웨비나(Roundtable: A Geopolitical Perspective on the Biden-Yoon Summit )가 미동부 시간으로 5월 23일 저녁 8시에 열린다. 국제정치 전문가 시몬천 박사, 진보 학자 Gregory Elich, 정치 분석가 KJ Noh, 뉴질랜드 진보 학자 Tim Beal이 패널로 참여한다.

영어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질문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질문은 영어, 또는 한국어 둘 다 가능하다. 웨비나 등록은 다음 링크(https://bit.ly/3widaP6)에서 할 수 있으며, 참고로 이 웨비나는 JNC TV 유튜브로(https://youtu.be/KFjvmTWtvhc) 라이브 중계될 예정이다.[Hyun Song 기사제보]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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