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구역, 우기 대비 안전점검

오는 14일까지 38개 건축 공사현장 전수점검
기사입력 2019.06.12 07:27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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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019.06.14일까지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동아라이크텐 공동주택 현장외 38개 건축 공사현장에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침수, 축대 붕괴, 감전사고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다.

 

 특히 집중 호우 시 토사유출이나 시설물 손실 등 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현장 주변 지반침하 등 발생여부, 공사현장 안전조치 상태, 배수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며, 이외 허가도면과의 시공의 적정성 여부도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경우 보완 후 시공토록 할 방침이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시공 중인 공사 현장에 대해 안전조치 계획을 재확인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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