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 후계농어업경영인 전문인력 육성 지원 근거 마련

농어업·농어촌 공익가치 실현 도모 기대
기사입력 2019.06.11 10:30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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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우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후계농어업경영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10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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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후계농어업경영인이 안정적인 농어업 생산 활동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농어업 발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 육성에 필요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후계농어업경영인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경제활동 촉진, 안정적인 생산 활동 등을 위해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문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육성자문회의 설치를 비롯해 농업기술, 경영 교육, 상담, 권익‧복지증진을 위한 시설을 설치해 운영하고 후계농어업경영인이 전남도의 농어업 발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시책 등이 포함됐다.

 

우승희 의원은 “이미 농어업‧농어촌의 주역으로 묵묵히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지원은 미미한 수준”이라며,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후계농어업경영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돼 급변하는 농어업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침체된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18일 전라남도의회 제33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의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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