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선도지구 기본계획 승인

생활SOC 선도복합 우수사례로 선정
기사입력 2019.05.15 21:35 조회수 117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충북개발공사가 증평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추진 중인 증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선도지구 사업이 2019년 5월 10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

 

 또한 본 사업은 기본계획의 수립⋅협의 과정에서 계획의 우수성으로 인하여 다기능 생활SOC선도복합 우수수례로 선정되어, 국무조정실의 추가 예산증액 및 2020년 신규 국가공모 신청시 사업성 검토의 가점부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충북개발공사 계용준 사장은 이번 생활SOC선도복합 우수사례 선정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국비를 추가로 더 확보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이러한 사례를 본보기로 더욱 국가 공모사업에 매진하며 신규사업 다각화 및 지역 균형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증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8년 착수하여 2022년까지 5년 동안 진행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하여 거점공간 조성을 통한 주민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의 부족한 문화·교육 등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