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천연자원연구센터 등 출연기관 현장 점검

천연자원연구센터·레이저센터·나노바이오연구센터 기관운영 현황 청취
기사입력 2019.03.14 22:04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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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김태균)는 13일부터 14일까지 소관 실국 출연 동의안 및 조례안 심사를 마치고 천연자원연구센터와 레이저센터, 나노바이오연구센터 등 전라남도 출연기관을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갔다.

 

[크기변환]경관위 현지활동.JPG

 

이날 위원들은 현장에서 각 센터장으로부터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연구개발 시설을 둘러보면서“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구센터의 기술과 장비를 지원받은 입주기업은 반드시 도내에 정착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가야 한다”면서“입주기업을 지원할 때 도내 투자 또는 정착을 조건으로 선정하는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김태균 위원장(광양·더불어민주당)은“어려운 고용·경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미래 신기술을 개발하여 기업의 기술력을 높여주고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출연기관이 특화된 연구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한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기변환]경관위 현지활동사진.JPG

 

또 “전라남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도의회에서도 첨단 고부가가치 미래기술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기관에 대한 예산지원과 사업추진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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