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찬수 병무청장, 현장의 소리 청취 위해 정책현장 방문

광주전남지방병무청 방문, 정책수요자와 소통강화
기사입력 2018.07.10 13:16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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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수 병무청장이 9일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을 방문해 병역판정검사장, 민원실 등 정책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0709 기찬수 병무청장, 광주전남지방병무청 MRI실 방문.jpg

 

이 날 방문은 황영석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취임을 축하하는 동시에 현장 중심 정책추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선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병역판정검사장 및 민원실을 방문한 병역의무자, 부모 등 정책수요자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불편사항이 없는지 확인하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 받는 병무청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어서 병역판정검사장을 들러 신체검사 수검자의 편의와 정확한 신체등급 판정을 위해 올해 7월2일부터 가동 중인 MRI(자기공명촬영장치)실을 방문, 정밀한 검사를 통해 병역판정 신체검사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더불어 민원접점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는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민원인에게 헌신 해줄 것”을 강조하며 민원업무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정책현장 방문 이후 이루어진 업무보고에서 황영석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은 기찬수 병무청장에게 ‘2018년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고객감동 병역판정검사‘, ’사회복무요원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등 광주전남청 만의 특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0709 기찬수 병무청장, 광주전남지방병무청 민원실 방문.jpg

 

이에 기찬수 병무청장은 “병역의무자의 입장에서 병역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민원편익 제고 사업은 확대,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면서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무행정을 구현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병무청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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