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오늘만큼은 스마트폰·게임없이 지내보기”

충북 스마트 쉼센터 스마트폰 과의존 힐링캠프 가져
기사입력 2018.06.19 18:06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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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스마트쉼센터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전한 스마트문화 조성을 위한 체험형 대안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힐링캠프를 강원도 하이원 콘도에서 진행한다.

 

 이번 과의존 힐링캠프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강원랜드의 협력을 통해 도내 소백산 중학교(학생23명, 교사 4명)를 대상으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학업 및 대인관계 등 일상에서 유발되는 스트레스를 대안활동을 통해 해소함으로서 과의존 위험을 예방하고 스마트폰의 건강한 사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되었다.

 

 2박3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쉼이 있는 하늘 길 걷기, 별자리 영상과학관 체험, 페이로봇체험, 산 정상에서 여는 아침, 마운틴 탑 등으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뿐만 아니라 함께 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충북스마트쉼센터는 전 연령(유아,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예방교육, 가정방문상담, 집단상담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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