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 9년째 이어온 나눔의 손길

전주병원, 22일 전주시에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라면 200박스 기탁
기사입력 2020.01.23 10:21 조회수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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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에 소외된 이웃들의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원장 임신호) 임직원들은 22일 전주시청을 방문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해달라며 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

 

8년 전부터 이러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임신호 전주병원 원장은 “추운 겨울,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힘든 상황일지라도 용기를 잃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기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심으로서 전주가 살기 좋은 따뜻한 도시로 거듭 난다”며 “명절마다 잊지 않고 후원해주신 전주병원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병원은 지난해 12월 엄마의 밥상에 3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시청과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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