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신당, 16일 광주-목포에서 ‘총선 D-90 호남대장정’ 시작

기사입력 2020.01.14 16:38 조회수 904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전 10시, 최경환 당대표 기자회견(광주시의회)

오전 11시,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오후 2시,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오후 3시, 박지원 국회의원 출판기념회(목상고 인동관)


지난 12일 창당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대안신당이 총선 D-90인 16일(수)부터 광주와 목포에서 호남대장정을 시작한다.

 

대안신당 전남도당위원장 윤영일 의원은 “12일 창당대회 후 첫 공식일정으로 동작동 국립현충원의 김대중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데 이어 첫 지역일정으로 광주와 목포에서부터 ‘총선 90일 호남대장정’을 시작했다”면서 “호남·김대중 세력을 결집시켜 4.15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진보개혁세력의 통합·연대를 통해 제4기 민주정부를 만드는 데 대안신당이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