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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여행은 우리가 만든다!”
◈ 1. 24.~1. 25.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서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부산, 거제, 통영,남해) 관광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활동가 네트워크 캠프’ 개최 ◈ 다양한 관광 자원 활용, 지역 간 연계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부산·거제·통영·남해) 관광 활동가들이 부산에 모인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에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인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부산, 거제, 통영, 남해) 관광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활동가 네트워크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남쪽빛 감성여행’은 테마여행 10선 제4권역(부산·거제·통영·남해)의 테마이다. 이번 캠프는 지역에서 관광 사업에 종사하는 활동가들 간의 교류를 촉진시키고 제4권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들을 활용하여 지역 간에 서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도출하기 위해 개최된다. 지난해 11월 거제에서 진행된 ‘남쪽빛 감성 수다 테이블’과 12월 남해에서 진행된 ‘남쪽빛 감성 옹기종기 캠프’에 이어 부산에서 ‘남쪽빛 감성 오손도손 캠프’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이 과정을 통해 부산 지역만의 관광 활성화가 아닌 남해안권 제4권역 모든 지역이 연계하여 개별 관광객이 선호하는 감성여행지를 발굴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요즘 관광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명 관광지보다 아직 유명하지 않지만 새로운 감성여행지를 찾는 개별 관광이 새로운 여행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런 감성여행지를 개발하는 것은 우리 지역의 관광분야 종사자 분들이 유리하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각 지역의 관광분야 업종간, 지역간 연계로 숨어있는 지역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관광분야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 야간에도 문 활짝!
◈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 이용자 중심의 체계적 상담 지원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 ◈ 주간 10:00~17:00, 야간(매월 첫째 주 월요일) 18:00~21:00 방문 또는 전화 상담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저소득 금융 취약계층의 재무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가 이용자 편의를 위해 2월부터 야간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상담이 가능했지만 오는 2월부터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야간상담(오후 6시 ~ 9시)을 진행하여 퇴근 이후에도 방문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금융․재무 전문가가 근무하는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는 2015년 개소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상담, 파산 면책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한 해 동안 1,124건의 상담과 개인 파산 면책 30건, 33억 1200만 원을 확정 받는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부산지법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패스트 트랙(Fast-track)*을 통한 신속한 진행으로 소송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여 개소 이후 총 176명, 296억 8700만 원의 부채 탕감을 지원했다. 또한 반복적 채무의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을 줘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 *패스트 트랙(Fast-track): 개인파산·면책과 개인회생 사건을 전담재판부에 배당해서 보다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하여 법원의 결정을 받을 수 있는 제도 구체적인 운영 내용으로는 ▲1:1 신속한 상담처리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지원 ▲공적 채무조정 진행 발생비용 지원 ▲가정의 소비지출과 자산형성 상담 ▲신용불량 탈출을 위한 재무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별화된 사례관리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체계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동안 금융복지 상담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시민들은 직접 각 금융기관 및 관련기관을 방문해야 했지만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는 원스톱으로 금융복지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자리 지원, 주거, 보육, 의료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까지 한자리에서 상담·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계부채에 시달리거나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이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12년 연속 지역축제 인명피해 제로화 도전!
◈ 부산시, 2019년도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관리계획을 통한 선제적·체계적 안전관리실시로 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 추진 ◈ 대규모·고위험 지역축제에 대하여 경찰 및 소방재난본부,가스·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간의 상호협력체계 구축 안전사고 발생요인 철저히 차단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축제 안전’을 위한「2019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규모․고위험 지역 축제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작년 한 해 유관기관 합동점검 등 축제 전 점검을 완료하고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하였다. 이로써 부산시는 높아진 시민 안전문화 의식을 바탕으로 ‘11년 연속 지역 축제장 인명피해 제로화’를 이루었다. 시는 「2019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통해 부산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올해 계획된 55개 지역축제에 유형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불꽃축제, 바다축제, 원아시아페스티벌 등 고위험 대형축제는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군, 경찰 및 소방안전본부,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간의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계획 이행실태를 점검해 사고 발생 요인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지역 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와 지역 안전관리위원회 심의 결과 반영 여부, 비상 대응태세, 축제 보험가입 및 축제장 시설물 안전을 확인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축제장은 많은 인파가 모여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올해에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이 감동하는 고품격 민원서비스 추진
시민이 감동하는 고품격 민원서비스 추진
◈ 시민의 마음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친절과 배려 실천으로, 시민이 감동하는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 마련◈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 친절행정 분위기 확산 및 생활화, 친절서비스 수준 평가,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 등 4개분야 21개 사업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민의 마음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눈높이에 맞춘 진정성 있는 친절을 실천하기 위해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❶다양한 교육과 감정힐링을 통한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❷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위한 친절행정 분위기 확산 및 생활화, ❸시민체감 행정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서비스수준 평가 및 반영, ❹시민 맞춤형 편의공간 운영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 등 4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간부공무원 등 직원 고객만족 마인드 향상 교육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장애를 가진 민원인 응대 교육 ▲시청사 상주직원 교육 ▲직원 사이버교육과정 상시 운영 ▲CS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민원접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등이며, 특히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 시민에게 마음으로 공감하고 세심한 친절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둘째, ‘상시 친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친절·청렴행정 실천 다짐대회 및 캠페인 ▲친절스티커 제작 ▲좋은아침! 친절방송 ▲게시판 내 칭찬릴레이 및 친절교육 활성화 ▲친절 커뮤니티 활성화 등으로 직원의 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셋째, ‘친절행정 서비스 수준 평가’를 위한 ▲고객만족도 조사, 전화친절도 조사, 민원만족도 조사(서식민원, 온라인 민원 만족도 조사),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민의 말씀을 직접 듣는 민원상담실 운영 ▲친절공무원 선정 등 친절사례의 공유 및 불친절 사례의 재발방지 노력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넷째,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을 위해 ▲사회적 약자 및 긴급여권 전용창구 운영, 직원 안내인력 배치 등 신속하고 신뢰감을 주는 민원서비스 제공 ▲정보이용코너(정부24 PC, 무인민원발급기, 책·시정 홍보물 비치), 아주라휴게실(수유방, 놀이공간, 그림책, 기저귀교환대 등), 건강·장애인존(화상수화전화기, 시각장애인용 컴퓨터, 확대경, 혈압계 비치), 네일케어존(방문민원 대상 무료서비스 제공) 운영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맞춤형 편의공간 운영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행복민원실 톡톡박스’를 통한 행복민원실 불편사항 개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민원공무원 휴게공간 정비 등으로 시민의 개선의견을 반영한 다시 찾고 싶은 행복민원실을 조성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시정목표인 시민과 함께, 시민행복 시대를 여는 원년 실현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친절 시책추진과 더불어 직원 마인드 향상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며, “더욱 세심한 시민중심의 친절행정을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산․학 상생협력을 위한 대학협력관 교류근무
◈ 전국최초 시-대학-지역산업 상생협력 전담 부서 「시산학협력단」 신설 ◈ 지역대학 공동 사업 발굴․추진 등 1. 28.부터 6개 대학 직원의 부산시 파견근무 시작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산-학 상생협력체계 ‘시산학협력단’을 설치하고, 1월 28일부터 6개* 대학 직원(이하 ‘대학협력관’)의 파견을 받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대학 파견직원(대학→시): 6명(부경대, 부산대, 한국해양대, 동명대, 동아대, 부산외대) 지역대학의 위기가 곧 지역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협력관계를 뛰어넘는 상생협력이 필요하다 판단하고 대학업무 전담부서를 전국 최초 ‘과 단위’로 신설한 것이다. 대학업무의 분산으로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이 어려웠던 만큼 대학업무 창구 일원화를 통한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대학, 산학협력 업무 뿐 아니라 복지, 문화, 관광, 환경 등 시정 모든 분야로 업무범위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의 현안문제를 파악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상시 실무협의회‘(가칭)OK대학1번가’를 운영하며, 대학협력관과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신입생(유학생) 유치 ▲대학의 지역기여사업 ▲유학생 원스톱 관리 ▲대학생 학술대회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대학이 살아야 부산이 산다. 대학이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지원할 수 있는 능동적인 업무자세가 필요하다”며, “지역대학의 위기가 우수인력 유출, 지역산업 경쟁력 약화, 일자리 부족 등 악순환을 유발하여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선제적인 대응으로 시-대학-지역 간 선순환 체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대학협력관 근무와 별도로 시 공무원 2명을 2개 대학에 파견(상호교류)하여 시-대학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시산학협력단장을 대학협력, 산학협력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채용하여 대학 간의 시설‧자원 공유를 통한 대학의 지역사회 협력‧기여 등 대학업무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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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여행은 우리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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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 야간에도 문 활짝!
◈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 이용자 중심의 체계적 상담 지원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 ◈ 주간 10:00~17:00, 야간(매월 첫째 주 월요일) 18:00~21:00 방문 또는 전화 상담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저소득 금융 취약계층의 재무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가 이용자 편의를 위해 2월부터 야간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상담이 가능했지만 오는 2월부터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야간상담(오후 6시 ~ 9시)을 진행하여 퇴근 이후에도 방문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금융․재무 전문가가 근무하는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는 2015년 개소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상담, 파산 면책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한 해 동안 1,124건의 상담과 개인 파산 면책 30건, 33억 1200만 원을 확정 받는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부산지법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패스트 트랙(Fast-track)*을 통한 신속한 진행으로 소송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여 개소 이후 총 176명, 296억 8700만 원의 부채 탕감을 지원했다. 또한 반복적 채무의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을 줘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 *패스트 트랙(Fast-track): 개인파산·면책과 개인회생 사건을 전담재판부에 배당해서 보다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하여 법원의 결정을 받을 수 있는 제도 구체적인 운영 내용으로는 ▲1:1 신속한 상담처리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지원 ▲공적 채무조정 진행 발생비용 지원 ▲가정의 소비지출과 자산형성 상담 ▲신용불량 탈출을 위한 재무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별화된 사례관리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체계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동안 금융복지 상담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시민들은 직접 각 금융기관 및 관련기관을 방문해야 했지만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는 원스톱으로 금융복지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자리 지원, 주거, 보육, 의료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까지 한자리에서 상담·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계부채에 시달리거나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이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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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연속 지역축제 인명피해 제로화 도전!
◈ 부산시, 2019년도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관리계획을 통한 선제적·체계적 안전관리실시로 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 추진 ◈ 대규모·고위험 지역축제에 대하여 경찰 및 소방재난본부,가스·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간의 상호협력체계 구축 안전사고 발생요인 철저히 차단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축제 안전’을 위한「2019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규모․고위험 지역 축제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작년 한 해 유관기관 합동점검 등 축제 전 점검을 완료하고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하였다. 이로써 부산시는 높아진 시민 안전문화 의식을 바탕으로 ‘11년 연속 지역 축제장 인명피해 제로화’를 이루었다. 시는 「2019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통해 부산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올해 계획된 55개 지역축제에 유형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불꽃축제, 바다축제, 원아시아페스티벌 등 고위험 대형축제는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군, 경찰 및 소방안전본부,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간의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계획 이행실태를 점검해 사고 발생 요인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지역 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와 지역 안전관리위원회 심의 결과 반영 여부, 비상 대응태세, 축제 보험가입 및 축제장 시설물 안전을 확인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축제장은 많은 인파가 모여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올해에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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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감동하는 고품격 민원서비스 추진
시민이 감동하는 고품격 민원서비스 추진
◈ 시민의 마음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친절과 배려 실천으로, 시민이 감동하는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 마련◈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 친절행정 분위기 확산 및 생활화, 친절서비스 수준 평가,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 등 4개분야 21개 사업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민의 마음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눈높이에 맞춘 진정성 있는 친절을 실천하기 위해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❶다양한 교육과 감정힐링을 통한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❷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위한 친절행정 분위기 확산 및 생활화, ❸시민체감 행정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서비스수준 평가 및 반영, ❹시민 맞춤형 편의공간 운영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 등 4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간부공무원 등 직원 고객만족 마인드 향상 교육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장애를 가진 민원인 응대 교육 ▲시청사 상주직원 교육 ▲직원 사이버교육과정 상시 운영 ▲CS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민원접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등이며, 특히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 시민에게 마음으로 공감하고 세심한 친절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둘째, ‘상시 친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친절·청렴행정 실천 다짐대회 및 캠페인 ▲친절스티커 제작 ▲좋은아침! 친절방송 ▲게시판 내 칭찬릴레이 및 친절교육 활성화 ▲친절 커뮤니티 활성화 등으로 직원의 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셋째, ‘친절행정 서비스 수준 평가’를 위한 ▲고객만족도 조사, 전화친절도 조사, 민원만족도 조사(서식민원, 온라인 민원 만족도 조사),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민의 말씀을 직접 듣는 민원상담실 운영 ▲친절공무원 선정 등 친절사례의 공유 및 불친절 사례의 재발방지 노력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넷째,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을 위해 ▲사회적 약자 및 긴급여권 전용창구 운영, 직원 안내인력 배치 등 신속하고 신뢰감을 주는 민원서비스 제공 ▲정보이용코너(정부24 PC, 무인민원발급기, 책·시정 홍보물 비치), 아주라휴게실(수유방, 놀이공간, 그림책, 기저귀교환대 등), 건강·장애인존(화상수화전화기, 시각장애인용 컴퓨터, 확대경, 혈압계 비치), 네일케어존(방문민원 대상 무료서비스 제공) 운영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맞춤형 편의공간 운영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행복민원실 톡톡박스’를 통한 행복민원실 불편사항 개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민원공무원 휴게공간 정비 등으로 시민의 개선의견을 반영한 다시 찾고 싶은 행복민원실을 조성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시정목표인 시민과 함께, 시민행복 시대를 여는 원년 실현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친절 시책추진과 더불어 직원 마인드 향상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며, “더욱 세심한 시민중심의 친절행정을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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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학 상생협력을 위한 대학협력관 교류근무
◈ 전국최초 시-대학-지역산업 상생협력 전담 부서 「시산학협력단」 신설 ◈ 지역대학 공동 사업 발굴․추진 등 1. 28.부터 6개 대학 직원의 부산시 파견근무 시작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산-학 상생협력체계 ‘시산학협력단’을 설치하고, 1월 28일부터 6개* 대학 직원(이하 ‘대학협력관’)의 파견을 받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대학 파견직원(대학→시): 6명(부경대, 부산대, 한국해양대, 동명대, 동아대, 부산외대) 지역대학의 위기가 곧 지역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협력관계를 뛰어넘는 상생협력이 필요하다 판단하고 대학업무 전담부서를 전국 최초 ‘과 단위’로 신설한 것이다. 대학업무의 분산으로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이 어려웠던 만큼 대학업무 창구 일원화를 통한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대학, 산학협력 업무 뿐 아니라 복지, 문화, 관광, 환경 등 시정 모든 분야로 업무범위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의 현안문제를 파악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상시 실무협의회‘(가칭)OK대학1번가’를 운영하며, 대학협력관과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신입생(유학생) 유치 ▲대학의 지역기여사업 ▲유학생 원스톱 관리 ▲대학생 학술대회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대학이 살아야 부산이 산다. 대학이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지원할 수 있는 능동적인 업무자세가 필요하다”며, “지역대학의 위기가 우수인력 유출, 지역산업 경쟁력 약화, 일자리 부족 등 악순환을 유발하여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선제적인 대응으로 시-대학-지역 간 선순환 체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대학협력관 근무와 별도로 시 공무원 2명을 2개 대학에 파견(상호교류)하여 시-대학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시산학협력단장을 대학협력, 산학협력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채용하여 대학 간의 시설‧자원 공유를 통한 대학의 지역사회 협력‧기여 등 대학업무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