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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풀랑크, 프로코피예프로 여는 첼리스트 김소연과 피아니스트 현영경 듀오 리사이틀
베토벤, 풀랑크, 프로코피예프로 여는 첼리스트 김소연과 피아니스트 현영경 듀오 리사이틀
첼리스트 김소연과 피아니스트 현영경 듀오 리사이틀이 오는 26일(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첼로와 피아노가 독립된 성부로 대등한 위치에서 나란히 이끌어 가는 곡들로 구성되었다. 공연 프로그램은 먼저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의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소나타 2번(Sonata for Piano and Cello in D Major, Op. 102, No. 2)이 연주된다. 베토벤은 하이든과 모차르트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2중주 소나타를 최초로 작곡해 저음부 역할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첼로를 독주 악기로 올려주었다. 프랑시스 풀랑크(Francis Jean Marcel Poulenc, 1899-1963)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Sonata for Cello and Piano, FP 143)는 바로크와 고전주의 양식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첼로 소나타라는 평가를 받는다. 끝으로 프로코피에프(Sergei Prokofiev)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 119)가 연주된다. 악보 서문에는 막심 고리키의 “인류, 그 말에는 긍지가 담겨 있다."는 글이 적혀있다. 첼리스트 김소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영재 입학하여 졸업한 후, 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에서 세계적인 첼로 거장 다비드 게링거스와 트롤스 스바네를 사사하였다. 독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와 협연, 독일 베를린필하모니에서의 객원 연주, 슈투트가르트 바하 클레기움 앙상블에서의 객원연주를 하였다. 피아니스트 현영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맨해튼 음대 반주과 석사와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며 졸업생 대표로 연주하기도 하였다. 성신여대, 중앙대, 한양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반주과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예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맨하탄 음대 동문회가 후원한다.
한병도 의원, 이륜자동차 주차구역 의무 지정 위한 「주차장법」 발의
한병도 의원, 이륜자동차 주차구역 의무 지정 위한 「주차장법」 발의
이륜자동차 주차구역 의무 지정토록 해 불법 주ㆍ정차 문제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 기대 한 의원,“이륜자동차 운전자 편의 증진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위해 노력할 것”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전북 익산을)의원은 지방자치단체별로 이륜자동차 주차관리대상구역을 의무 지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주차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이륜자동차의 주차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이륜자동차 주차관리대상구역으로 지정하고 전용 주차 구획을 조성할 수 있지만 권고 규정에 불과하여 충분한 주차구역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 전국에 등록된 이륜자동차는 228만대에 달한다. 하지만 부족한 주차구역으로 인하여 이륜자동차의 불법 주ㆍ정차 문제가 발생하고 보행자의 보행로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 등 안전 문제 또한 지적되어왔다. 이에 한 의원은 「주차장법」 개정을 통해 이륜자동차 수요가 많은 도시지역이나 지자체 조례로 정하는 지역 등에 이륜자동차 주차관리대상구역 지정을 의무화하여 충분한 이륜자동차 주차구획이 확보될 수 있도록 했다. 한병도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지자체별로 충분한 이륜자동차 주차구역 확보해 불법 주ㆍ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륜자동차 운전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영문학술지, ESCI 등재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영문학술지, ESCI 등재
순천대학교 김현덕 교수(물류비즈니스학과)가 회장으로 역임 중인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의 국제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E-Navigation and Maritime Economy」가 ESCI(Emerging Sources Citation Index)에 등재됐다. 미국 Clarivate Analytic사가 운영하는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인‘Web of Science’는 세계 주요 색인(SCI·SSCI·A&HCI)을 관리하고 있으며, 상기 색인에 등재가 가능한 우수학술지를 ESCI로 구분하고 있다. ESCI는 높은 질적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역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며, 전문가 심사를 거친 학술지, 또는 주목할 만한 분야의 학술지를 선정하고 있다. 「International Journal of E-Navigation and Maritime Economy」는 2014년 12월 1호를 시작으로 연 2회 이네비게이션 및 해양 경제 분야의 영문학술지로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ESCI에 등재되었다. 올 2월 취임한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김현덕 회장(순천대 교수‧사진 왼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미래 지향적 학술연구와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이태휘 편집위원장(경상국립대 교수‧사진 오른쪽)은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는 지능형 해양안전·시스템 분야와 해양경영·경제 분야의 활발한 연구와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스마트해상물류체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회는 오는 10월 AI-MAST(International Conference on Advanced Intelligent Maritime Safety and Technology) 국제학술대회를 말레이시아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식 개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식 개최
대전시는 4월 22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이하“위원회”) 위원 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한 ▲강영욱 위원(시장 지명)을 비롯하여 ▲이병수 (시의회 추천) ▲윤영훈 (시의회 추천) ▲이종기(교육감 추천) ▲조성규 (국가경찰위원회 추천) ▲김익중(위원추천위원회 추천) ▲이상훈(위원추천위원회 추천) 등 7명의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는 그동안 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자격요건과 결격사유를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위원 전원은 경찰법에서 규정한 결격 사유에 해당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명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자치경찰제가 처음 도입되어 시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며 “이번에 임명되신 위원님들은 법, 경찰, 교육행정,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신 전문가들이니,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는 여론을 감안하고, 송정애 경찰청장을 필두로 대전경찰청과 공고히 협력하여 치안서비스가 한층 나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송정애 대전경찰청장도 “덕망과 인품을 갖추신 전문가들을 위원분들로 모시게 돼 더할나위없이 기쁘다”며, “치안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전경찰청에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임명식을 마친 위원들은 중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강영욱 위원장 주재로 첫 회의를 열고 김익중 위원을 상임위원으로 의결했다. 김익중 상임위원은 “막중한 임무를 맡게되어 중압감이 크지만, 현장의 목소리에 경청하여, 타지역에 뒤지지않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원회 사무국장을 겸임하게 되는 상임위원은 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위원장의 제청으로 시장이 임명하게 되며, 위원장과 함께 정무직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한편, 시는 4월 29일부터 위원회 사무국을 출범하고 6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앙-지방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 열려
청년정책 핵심기구인 중앙과 지방의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들이 충남도에서 간담회를 갖고,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윤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성진 충남도 청년정책 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청년 위원들은 22일 청양군 청년활력공간에서 청년정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2021년 정부 시행계획, 도 청년정책 추진현황 및 주요 성과, 지역 건의사항 등에 대해 공유했다. 위원들은 특히 청년기본법에 따라 수립된 2021년 청년정책 시행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에 비해 지방 청년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국가차원의 지원도 확대해 줄 것을 중앙에 건의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대표 청년정책 사례인 청양군 청춘거리와 부여군 청년 공예창작 센터를 방문해 청년정책 현장을 점검했다. 이승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청년위원 간 소통의 기회를 갖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중앙-지방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도록 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진 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은 “중앙과 지방이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정부 차원의 청년정책의 총괄조정 역할을 하는 핵심기구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3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민간 위원장, 청년활동가, 각 분야 전문가 등 30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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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 김현덕 교수(물류비즈니스학과)가 회장으로 역임 중인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의 국제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E-Navigation and Maritime Economy」가 ESCI(Emerging Sources Citation Index)에 등재됐다. 미국 Clarivate Analytic사가 운영하는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인‘Web of Science’는 세계 주요 색인(SCI·SSCI·A&HCI)을 관리하고 있으며, 상기 색인에 등재가 가능한 우수학술지를 ESCI로 구분하고 있다. ESCI는 높은 질적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역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며, 전문가 심사를 거친 학술지, 또는 주목할 만한 분야의 학술지를 선정하고 있다. 「International Journal of E-Navigation and Maritime Economy」는 2014년 12월 1호를 시작으로 연 2회 이네비게이션 및 해양 경제 분야의 영문학술지로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ESCI에 등재되었다. 올 2월 취임한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김현덕 회장(순천대 교수‧사진 왼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미래 지향적 학술연구와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이태휘 편집위원장(경상국립대 교수‧사진 오른쪽)은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는 지능형 해양안전·시스템 분야와 해양경영·경제 분야의 활발한 연구와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스마트해상물류체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회는 오는 10월 AI-MAST(International Conference on Advanced Intelligent Maritime Safety and Technology) 국제학술대회를 말레이시아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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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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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4월 22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이하“위원회”) 위원 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한 ▲강영욱 위원(시장 지명)을 비롯하여 ▲이병수 (시의회 추천) ▲윤영훈 (시의회 추천) ▲이종기(교육감 추천) ▲조성규 (국가경찰위원회 추천) ▲김익중(위원추천위원회 추천) ▲이상훈(위원추천위원회 추천) 등 7명의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는 그동안 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자격요건과 결격사유를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위원 전원은 경찰법에서 규정한 결격 사유에 해당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명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자치경찰제가 처음 도입되어 시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며 “이번에 임명되신 위원님들은 법, 경찰, 교육행정,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신 전문가들이니,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는 여론을 감안하고, 송정애 경찰청장을 필두로 대전경찰청과 공고히 협력하여 치안서비스가 한층 나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송정애 대전경찰청장도 “덕망과 인품을 갖추신 전문가들을 위원분들로 모시게 돼 더할나위없이 기쁘다”며, “치안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전경찰청에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임명식을 마친 위원들은 중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강영욱 위원장 주재로 첫 회의를 열고 김익중 위원을 상임위원으로 의결했다. 김익중 상임위원은 “막중한 임무를 맡게되어 중압감이 크지만, 현장의 목소리에 경청하여, 타지역에 뒤지지않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원회 사무국장을 겸임하게 되는 상임위원은 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위원장의 제청으로 시장이 임명하게 되며, 위원장과 함께 정무직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한편, 시는 4월 29일부터 위원회 사무국을 출범하고 6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한 후,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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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 열려
청년정책 핵심기구인 중앙과 지방의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들이 충남도에서 간담회를 갖고,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윤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성진 충남도 청년정책 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청년 위원들은 22일 청양군 청년활력공간에서 청년정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2021년 정부 시행계획, 도 청년정책 추진현황 및 주요 성과, 지역 건의사항 등에 대해 공유했다. 위원들은 특히 청년기본법에 따라 수립된 2021년 청년정책 시행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에 비해 지방 청년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국가차원의 지원도 확대해 줄 것을 중앙에 건의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대표 청년정책 사례인 청양군 청춘거리와 부여군 청년 공예창작 센터를 방문해 청년정책 현장을 점검했다. 이승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청년위원 간 소통의 기회를 갖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중앙-지방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도록 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진 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은 “중앙과 지방이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정부 차원의 청년정책의 총괄조정 역할을 하는 핵심기구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3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민간 위원장, 청년활동가, 각 분야 전문가 등 30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