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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주민등록 등‧초본 미리 발급받으세요
◈ 9.29. 20:00~10.4. 24:00 정부24의 주민등록 관련 27종,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 중단 ◈ 노후화된 주민등록시스템을 웹(Web) 기반의 최신 정보기술 환경으로 통합 구축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행정안전부의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도입 준비에 따라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의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밝혔다.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구축은 주민등록 업무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기술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3단계에 걸쳐 시행되며, 10월 5일부터 1단계 시스템이 전면 도입된다. 이번 1단계 사업에서는 20년이 넘은 전국 229개 시·군·구의 노후화된 주민등록시스템을 웹(Web) 기반의 최신 정보기술 환경으로 통합 구축하고, 주민등록번호 부여방식 개선⋅전국 어디서나 등·초본 교부내역 열람 등 서비스가 개편된다. 특히, 주민등록⋅인감 정보의 민감성과 중요성을 고려하여 행정망 전용 단말기 지정 보안 수준을 대폭 강화하였으며, 향후 진행되는 2·3단계 사업에서는 터치스크린을 통한 민원처리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주민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시스템 전환으로 주민등록서비스 중단이 불가피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에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으로의 시스템 전환 작업을 진행한다. 추석 연휴 기간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주민등록 전입신고 등 주민등록 관련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는 것이다. 부산시 이범철 행정자치국장은 “새로운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추석 연휴 기간 서비스 중단은 불가피한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민이 문화로 행복한, 「부산시민 문화헌장」 제정
◈ 시민 모두가 행복한 문화도시 부산을 위해 문화 주체별 권리와 역할을 명기, 실천 선언 ◈ 10월 중 ‘가치, 공감, 향유, 행복’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하는 온-오프라인 선포식 개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시민이 문화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함께 만들고 같이 누리는 문화권리 선언’인 ‘부산시민 문화헌장’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민선7기 부산시의 문화정책은 ‘시민이 직접 만들고 누리는 시민문화권리 보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참여와 실천의 문화 ▲문화 다양성의 인정과 확산을 표방해 왔다. 이에, 작년 5월 부산문화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립한 ‘부산문화 2030 비전과 전략’은 시민, 예술인, 전문가 등 민간이 정책 수립을 주도한 문화 민주주의의 모범적 사례였으며, 올해 1월에는 「부산광역시 시민문화권 보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시민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문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이와 같은 문화행정 혁신 과정에서 문화정책의 기본 철학이자 실천규범으로서의 문화헌장을 제정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부산시는 지난 2월 문화예술인, 시민단체 대표 등 민간전문가로 이루어진 ‘부산시민 문화헌장 제정추진위원회(이하 제정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후 총 10차례의 제정위원회 활동 및 12일간의 온라인 의견수렴, 공청회 등으로 시민과 적극 소통하였으며, 그 결과 9월 10일 제10차 제정위원회에서 ‘부산시민 문화헌장’을 제정할 수 있었다. ‘부산시민 문화헌장’은 ‘전문’에서 문화가 우리 삶의 토대임과 부산시민이 문화를 창조하고 향유하며 문화 주권을 실천하는 주체임을 선언하고, 13개의 ‘조문’에서 문화 주체별 권리와 책무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 부산시는 시민들의 생생한 요구와 희망이 담긴 ‘부산시민 문화헌장’이 우리 삶 깊숙이 뿌리내리고 강인한 생명력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의 달’인 10월 중 ‘가치, 공감, 향유, 행복’을 주제로 문화 미래세대와 함께 하는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 예정인 ‘부산시민 문화헌장 선포식’은 예술인, 어르신, 어린이, 외국인 등 문화권리별 주체가 직접 해당 조문을 릴레이 낭독하고, 헌장에 바라는 시민의 목소리를 영상물로 담아내는 등 시민 문화주권의 가치를 당당히 선언하고 확산하는 콘텐츠로 구성할 계획이다. 김배경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문화헌장의 각 규범들이 착실히 실천되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나아간다면, 결국 ‘시민 모두가 행복한 문화도시 부산’의 미래상이 비로소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어린이집 휴원 2주간 연장, ‘아이랑 집콕’ 해주세요
어린이집 휴원 2주간 연장, ‘아이랑 집콕’ 해주세요
◈ 추석 특별 방역기간(9.28.~10.11.) 부산시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2주간 휴원 연장 ◈ 영유아 가정 돌봄 위한‘아이랑 집콕’놀이 가이드 영상 60편 2차 추가 배포, 이후 가족놀이 영상을 응모하는 ‘놀GO! 찍GO! 가족놀이 콘테스트’도 개최할 예정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보육밀집도 완화를 위해 시행해오던 ‘부산지역 전체 어린이집 휴원’ 조치를 내달 1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까지 부산시 어린이집에서의 2인 이상 코로나19 집단감염사례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어린이집 등원율이 계속 높아지고 추석 연휴로 인해 국민간 대규모 접촉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임을 고려한 결정이다. 부산시는 현재 어린이집 대상 현장 모니터링을 매일 시행하고 있고, 지난주에 이미 방역수칙 준수 여부 확인점검도 마쳤다. 또한, 아동과 보육교직원의 친지·가족 방문 자제, 건강 상태 확인 등 유의사항을 담은 가정통신문을 배포하고, 연휴 후 어린이집 자체소독과 방역물품을 구비하도록 하는 등 철저한 사전대비를 당부하고, 이를 현장점검 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휴원 기간이 길어지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못하는 아이와 보호자를 위해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 가이드 영상을 총 60편으로 2차 제작·배포한다. 부산시는 상반기에 60편의 ‘아이랑 집콕’ 놀이 가이드 영상을 이미 배포한 바 있다. 보육교사들이 60가지의 놀이방법을 직접 영상으로 제작하여,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였으며, 6월까지 총 62,000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이번 2차 영상도 같은 방법으로 9월 28일부터 2일간, 총 60편이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아이랑 집콕’ 놀이 가이드 영상을 보고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놀이하는 영상을 촬영한 후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응모하면 시상하는 ‘놀GO! 찍GO! 가족놀이 콘테스트’도 10월 이후 개최될 예정이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아동과 보육교직원 그리고 그 가족분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이번 연휴 기간만큼은 고향·친지 방문, 각종 모임 등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어린이집 등원 전에는 반드시 본인과 동거가족의 건강 상태를 자가진단하여 보육교직원에게 알려주셔야 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국제금융경쟁력 순위 11계단 대폭 상승
◈ 전 세계 120개 금융 도시 중 40위… 코로나19 경제 위기 속 금융허브 해법 모색한 결과 ◈ 아시아 금융허브도시와 경쟁을 위한 세제혜택 강화, 핀테크 등 비대면 금융육성, 금융분야 규제개혁 등 계속 추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의 세계 주요 금융센터지수(GFCI : 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가 지난 3월 51위에서 40위로 11계단 대폭 상승했다. ‘세계 주요 금융센터지수’는 런던의 금융중심지인 시티오브런던이 주관하고 글로벌 싱크 탱크이자 컨설팅 기관인 Z/Yen(지옌)社가 매년 3월, 9월 두 차례 평가해 발표한다. 최근 부산시는 홍콩의 금융중심지 위상 약화로 인한 각국의 유치경쟁 심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금융 강화 등 금융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맞춤형 정책 대응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홍콩금융기관 대상 마케팅 강화, 핀테크 산업 집중 육성 등 다각도의 노력을 하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결과는 코로나 19와 홍콩 사태라는 전대미문의 상황 속에서도 부산 금융중심지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은 성과”라며, “올해 외국계 금융기관 부산 유치를 위한 액션 플랜을 수립한 이후, 온라인 화상회의, 해외 일간지 지면 광고 및 해외 CF 등 부산 금융중심지 알리기에 쉼 없이 매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시즌2에 대비한 부산국제금융센터 3단계 개발 ▲해양금융과 블록체인 특구의 강점을 결합한 핀테크 산업 육성 ▲민·관 협력체이자 금융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설립 등을 모멘텀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며, 부산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그 역량을 집중하고, 더 크게 키워내 아시아 금융허브를 향한 도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변성완 권한대행, 추석 연휴에도 민생현장 직접 챙긴다
◈ 9.28.~30. 3일간 추석 명절 앞두고 ‘방역‧경제‧ 돌봄’ 현장 확인 및 관계자 격려 ◈ 중소기업․전통시장․방역현장․아동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민생현장 직접 찾아 애로사항 청취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8일부터 연휴 첫날인 30일까지 3일간 민생현장 방문에 나선다. 추석을 앞두고 변성완 권한대행은 지역기업,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 현장과 장애인재활시설, 아동센터 등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부산의료원, 영락공원, 공공선별진료소를 찾아 방역 현장을 점검한다. 또한, 임시격리시설을 찾아 명절을 홀로 맞이하는 자가격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첫날인 28일에는 ▲ 미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편한 신발’ 친환경 운동화 ‘올버즈’를 생산하는 ‘노바인터내쇼널’을 방문하여, 어려운 세계 경제 상황에서도 우수한 제품생산으로 매출 상승을 이루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한다. 이어서 ▲ ‘괴정골목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성수품을 구입하여 물가동향을 체험하고 경기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연휴 하루 전날인 29일에는 ▲ ‘부산의료원’을 찾아 추석 연휴 기간에도 방역 현장 최전선에 근무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 장애인재활시설 ‘신애재활원’, 한부모시설 ‘해맞이빌’, 아동복지센터 ‘새롬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종사자와 입소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어서 ▲ 추석 연휴 기간 전면 폐쇄되어 29일까지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를 운용 중인 ‘영락공원’을 방문하여 방역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연휴 첫째 날인 30일에는 ▲ 코로나19 임시격리시설을 찾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한다. 또한,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지 못하고 격리 중인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생활수칙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서 ▲ 방역 최일선인 부산진구 보건소 공공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행정․방역‧방재‧교통․산불방지․환경정비․급수․소방 등 8대 분야별 명절 대비 대책을 빈틈없이 수립했다.”라며,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등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계기가 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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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주민등록 등‧초본 미리 발급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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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문화로 행복한, 「부산시민 문화헌장」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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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휴원 2주간 연장, ‘아이랑 집콕’ 해주세요
어린이집 휴원 2주간 연장, ‘아이랑 집콕’ 해주세요
◈ 추석 특별 방역기간(9.28.~10.11.) 부산시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2주간 휴원 연장 ◈ 영유아 가정 돌봄 위한‘아이랑 집콕’놀이 가이드 영상 60편 2차 추가 배포, 이후 가족놀이 영상을 응모하는 ‘놀GO! 찍GO! 가족놀이 콘테스트’도 개최할 예정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보육밀집도 완화를 위해 시행해오던 ‘부산지역 전체 어린이집 휴원’ 조치를 내달 1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까지 부산시 어린이집에서의 2인 이상 코로나19 집단감염사례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어린이집 등원율이 계속 높아지고 추석 연휴로 인해 국민간 대규모 접촉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임을 고려한 결정이다. 부산시는 현재 어린이집 대상 현장 모니터링을 매일 시행하고 있고, 지난주에 이미 방역수칙 준수 여부 확인점검도 마쳤다. 또한, 아동과 보육교직원의 친지·가족 방문 자제, 건강 상태 확인 등 유의사항을 담은 가정통신문을 배포하고, 연휴 후 어린이집 자체소독과 방역물품을 구비하도록 하는 등 철저한 사전대비를 당부하고, 이를 현장점검 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휴원 기간이 길어지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지 못하는 아이와 보호자를 위해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 가이드 영상을 총 60편으로 2차 제작·배포한다. 부산시는 상반기에 60편의 ‘아이랑 집콕’ 놀이 가이드 영상을 이미 배포한 바 있다. 보육교사들이 60가지의 놀이방법을 직접 영상으로 제작하여,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였으며, 6월까지 총 62,000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이번 2차 영상도 같은 방법으로 9월 28일부터 2일간, 총 60편이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아이랑 집콕’ 놀이 가이드 영상을 보고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놀이하는 영상을 촬영한 후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응모하면 시상하는 ‘놀GO! 찍GO! 가족놀이 콘테스트’도 10월 이후 개최될 예정이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아동과 보육교직원 그리고 그 가족분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이번 연휴 기간만큼은 고향·친지 방문, 각종 모임 등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어린이집 등원 전에는 반드시 본인과 동거가족의 건강 상태를 자가진단하여 보육교직원에게 알려주셔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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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금융경쟁력 순위 11계단 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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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권한대행, 추석 연휴에도 민생현장 직접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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