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 위해 주차장 폐쇄 등 조치시행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른 낙동강 생태공원 장기주차차량 침수
기사입력 2019.10.03 22:25 조회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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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삼락생태공원 주차장 무인자동주차시스템 도입, 일부 주차장 폐쇄 등 조치시행

◈ 태풍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필요 

 

 부산시(시장 오거돈) 낙동강관리본부는 삼락생태공원 테니스장 인근 경전철 교각 아래쪽 주차장 일원에 장기주차된 50여 대의 차량이 침수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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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10월 3일 오전 5시경부터 합천 함안보 등 낙동강 중상류지역의 급격한 방류에 따라 차량견인업체를 통해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조치를 취하였으나, 생태공원 내의 수위가 순식간에 올라 견인차량도 견인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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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관리본부에 따르면 태풍이 예보된 10월 1일부터 생태공원 내에 주차장 전면폐쇄, 차량이동 안내 현수막 부착, 차량이동 안내문 게시, 손해보험협회 통보와 함께 본부 직원들이 차량에 기재된 차주연락처로 일일이 출차를 요청하였으나, 생태공원 내 주차를 하고 경전철을 통해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일부 여행객들의 차량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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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관리본부 관계자는 “향후 경전철 하부 간이주차장을 전면 폐쇄하고 인근 테니스코트 주차장에 무인자동주차시스템을 도입하여 이번과 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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