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홀현(음성)에 부는 국악 바람

2019우리가락우리마당 음성에서 24일 개막
기사입력 2019.08.22 18:46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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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에서는 지역의 명소화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을 실시 하고 있다.

 

[크기변환]잉홀현(음성)에 부는 국악 바람.jpg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생활 공감형 전통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 된다.

 

 이번 공연은 지난번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단양공연(전통연희단 푸리 주관)에 이어 8월 24일 부터 음성 설성공원에서 ‘국악놀이터 THE 채움’의 주관으로 도민들의 오감만족을 위해 펼쳐진다.

 

(국악놀이터 THE 채움 공연일정)

 8월 24일(토) 19:00, 전통문화연구회 ‘얼쑤’의 타악퍼포먼스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5일(일) 19:00, 국내 최고 기량을 자랑하는 안성시립 바우덕이 풍물단과 김이슬·조혜리의 가야금 병창, 31일(토) 13:00, 가야금앙상블‘셋’, 9월 7일(토)19:00, 공연 주관단체인 국악놀이터 THE 채움, 8일(일) 19:00, 극단 꼭두광대 21일(토) 19:00, 풍물단체 ‘씨알누리’의 퓨전 콘서트, 22일(일) 19:00, 월드뮤직밴드 ‘도시’의 폐막공연으로 총 7회에 걸쳐 최고 수준의 국악 공연을 도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매 회차별 충북 지역의 명창, 명연주자들과 단체로 구성된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지며, 국악기 배우기 및 버나놀이 및 열두발 상모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크기변환]잉홀현(음성)에 부는 국악 바람 포스터.jpg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김승환)는 “이번 음성에서 열리는 우리가락우리마당 지원사업 역시 단양에서 진행되었던 공연과 마찬가지로 수준높은 공연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며,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며 전통예술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경험하며 수준 높은 우리국악을 마음껏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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