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국방 중소벤처기업 권역별 지원책 모색

한명진 차장, 영남호남충청수도권 순으로 현장방문, 국방벤처 성장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9.07.11 16:27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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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진 방위사업청 차장은 지난 9일 부산 국방벤처센터를 방문하여 국방분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현황을 점검하고, 국방벤처 협약기업 중 하나인 ㈜엠케이를 방문하여 정부투자 개발과제에 대한 진행현황을 확인했다.

[크기변환]190709 [방위사업청-사진] 7월 9일 부산 국방벤처센터에서 한명진 방위사업청 차장(왼쪽 2번째)과 벤처센터 주요관계자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jpg

 

 * 기품원 국방벤처센터는 현재 부산 등 전국 8개 권역에서 운영 중이며, 약 330여 개의 협약기업이 등록되어 있음. (부산 협약기업 48개)  

 * ㈜엠케이 : 1990년 설립, 2017년 부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2009년부터 업체자체 투자개발로 ‘함정용 다기능 전시기’ 개발, 2018년 정부투자 과제로 ‘잠수함용 침로지시기’  등 다수 개발 과제 진행 중

 

이날 한명진 차장은 ㈜엠케이의 홍영우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 및 기품원 관계자와 간담회를 실시하면서 국방벤처 추진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인근 ㈜한진중공업을 방문하여 함정 건조현장을 확인하고, 방산조선소 보증부담 완화, 함정 건조보험 예산 확보 등 제도개선 현황을 공유하고, 함정 건조사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한명진 차장은 “이번 부산을 시작으로 권역별 국방벤처센터를 방문하여 지원현황을 계속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며, “중소벤처기업을 방위산업의 핵심기반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정책수립과 제도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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