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청년의 목소리를 찾아 나섰다!

광양시 청년단체와 간담회, 순천 청춘창고 현장방문 등
기사입력 2019.06.09 06:10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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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길용, 더불어민주당, 광양3)는 지난 4일, 동광양청년회의소에서 ‘전남도의회와 함께하는 광양시 청년단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순천시 청춘창고를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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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활동에는 김길용 위원장, 정옥님 부위원장, 이현창, 박진권, 최선국, 박문옥, 나광국 도의원과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 최대원 시의원, 도‧시 관계공무원, 청년단체, 지역청년회 등 16개 단체 60여명이 참석해 전라남도와 광양시 청년정책의 추진경과를 청취한 후 당면한 청년문제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광양시 청년들은 “도와 시에서 다양한 청년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지역 청년들은 제대로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며, SNS 등을 활용하여 청년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주문했다.

 

더불어, 스마트시대 인재육성 프로그램 지원과 다양한 주거 지원 방안 마련, 청년들의 소득상황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을 마련해 달라는 요청과 전라남도 청년센터의 추진방향에 대한 질문 등이 이어졌다.

 

김길용 전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장은 “전라남도 청년정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청년정책의 주체인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시키고자 현장 간담회를 갖게 되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 및 수렴된 다양한 요구와 건의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피드백’함으로써 현장간담회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10명의 청년특별위원을 비롯한 모든 전남도의원은 전라남도의 현안인 청년문제의 심각성과 청년들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전남도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는 이번 광양시 청년단체 간담회를 시작으로 도내 청년들과의 현장소통을 더욱 활발하게 펼치며, 타 광역자치단체와의 교류협력,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한 청년정책 및 제도개선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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