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방문

기사입력 2019.05.14 15:21 조회수 143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권영진 대구시장은 내년도 국비 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기재부, 중기부를 방문하여 차관, 실․국장 면담과 실무 부서를 방문했다.

 

image01.png

 

‘20년 정부예산 편성방향이 신규ㆍ의무지출 사업 관리 강화와 부처의 재량지출을 10% 이상 구조조정 후 신규 사업을 반영하겠다는 기조에 따라 ’20년 국비 확보는 어느해 보다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은 5월 13일(월)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20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기재부, 중기부의 실무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여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대구시는 정부의 내년도 재정운용의 목표인 혁신경제 도약과 사람중심 포용국가 기반 강화, 경기대응과 소득재분배, 혁신성장에 맞는 사업 발굴을 위해 4차례 보고회를 통해 73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등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 (신규사업) ▷5G기반 첨단 제조로봇 실증기반구축(총 495억원),▷영상진단 의료기기 탑재용 AI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총 347억원), ▷ 폐인체지방 재활용 의료기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총 300억원), ▷첨단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총 263억원), 스타트업파크 조성(총 600억원) 등

 

오전 중소벤처기업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대구 스타트업파크’ 조성, 어느 지자체보다 비중이 높은 지역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3산단 지식산업센터’ 건립, 첨복단지의 신산업 창출 사업인 ‘폐(廢)인체지방 재활용 의료기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 등 신규 국비사업과 ‘규제자유특구 지정’,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등 현안 사업을 건의했다.

 

오후 방문한 기획재정부에서는 ‘도시철도 엑스코선’ 등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의 조속한 통과, ‘영상진단 의료기기 AI 분석 솔루션 개발’ 등 첨복단지와 연계한 사업, ‘상화로 입체화’ 등 광역교통망 확충, 민족 자긍심을 높이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아카이브관’ 조성 등 대구시민의 각별한 기대와 관심을 설명하고 내년 정부안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요청 했다. ※ (예타사업) 도시철도엑스코선 건설(총 7,169억원),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총 3,797억원)

 

image02.png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오늘같이 지위와 시간에 관계없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누구든지 만나고 설득해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규 기자 mskim55515@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