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새로운 일자리 가득한 영천시에서 소통 간담회

이철우 도지사, 신규 일자리 우수기업에서 기업인․근로자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19.03.11 19:33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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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일(월) 별의 도시 영천시를 방문해 도민이 필요로 하는 현장을 찾아 소통 간담회를 갖고 새바람 행복경북의 도정방향을 공유했다.

    

[크기변환]영천 현장방문(한중엔시에스).jpg

 

먼저 아시아 최고의 경마장을 목표로 금호읍과 청통면 일원에 건설 예정인 영천경마공원 현장을 방문해 지금까지 추진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세계적인 말 산업 관광지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크기변환]영천 현장방문(한중엔시에스)2.jpg

 

영천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현장 소통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박종운 영천시의회 의장, 이춘우‧박영환․윤승오 경상북도의회 의원, 영천시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북도정과 영천시정 주요 현안설명을 듣고 도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면서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영천시 발전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인 자동차부품생산업체 ㈜한중엔시에스를 찾아 김환식 대표와 기업인, 청년 근로자들과 함께 기업운영 및 근로 시 애로사항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사업 현장을 둘러보면서 첨단 기술혁신 도입과 투자를 통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크기변환]영천 현장방문(한중엔시에스)1.jpg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사람과 별빛이 머무는 도시 영천시에서 도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함께 고민할 수 있었고,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해 나가는 기업을 방문해 활기차고 힘찬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발굴에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상규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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