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컨택’ 이경애-김현영-김이정-신성훈 감독‘ 대본 들고 인증샷

기사입력 2019.03.09 16:01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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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감독의 차기작 ’아이컨택‘ 이다. 아이컨택의 스토리를 짧게 공개 할 수 없지만 장르는 공포,스릴러다. 주연은 이경애, 김이정, 타에카가 주인공이며 김현영은 조연으로 빛을 더 해줄 역할만 하게 된다

 

[크기변환]영화 아이콘택.jpg

 

이경애는 이미 연기력 논란이 생기지 않을 자신이 있을 만큼 뛰어난 생활연기 베랑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30년을 개그맨 생활을 하면서 연기력을 다쳐왔기 때문에 신성훈 이경애 에 대한 믿음이 크다.

 

이어 김이정과도 신성훈은 감독은 친분이 두텁다. 친분으로 영화 캐스팅으 한 건 전혀 아니다. 당당하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이며 영화 ’내부자들‘에서 과감한 연기력으로 인정받았다.

 

김현영 배우는 이경애가 소개로 회식자리에 불러 자연스럽게 영화에 합류하게 됐다. 김현영 역시도 생활연기를 정말 잘한다는 소문이 나있다. 이경애와응 찰떡호흡이 기대가된다.

[김형규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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