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이화순 부지사, 설 맞아 고양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안전관리 현황 브리핑 청취 및 소방안전 시설 점검
기사입력 2019.02.02 21:34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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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와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대책 현장점검을 위해 1일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고양복합공간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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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과거 2014년 화재로 인해 9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부상당했던 고양 종합터미널을 비롯해, 대형마트, 영화관, 식당가 등이 들어선 다중이용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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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낙연 총리와 이화순 부지사는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안전관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시설들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소화전, 방화셔터 등 각종 소방안전 시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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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는 “과거 화재사고가 났던 아픈 경험을 깊이 새기고, 다시는 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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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부지사는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신속한 대응체계와 내실 있는 점검이 선행돼야 한다. 도 차원에서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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