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힐링 원예지도자 양성교육 수료식

작은 기부와 함께하는 수료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둬
기사입력 2018.08.11 11:12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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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시장 허석)은 지난 8일 순천시 신대도시농업공원 교육장에서 2018년 힐링 원예지도자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크기변환]6 원예지도자 양성교육 수료식.jpg

 

이번 교육에는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도심 속 농업을 통한 힐링’이라는 주제로 지난 5월 9일부터 8월 8일까지 18회 과정에 걸쳐 교육을 받았다.

 

이날 수료식에는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18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았으며, 추후 원예디자인지도사 자격증(2급)을 취득하여 도시농업 홍보 및 교육활동 멘토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수료식 종료 후 교육생이 직접 만든 수제과일청 25병을 금당지역아동센터(해룡면 상삼리 위치)에 기부하여 나눔과 함께하는 뜻깊은 수료식을 마쳤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향후 도시농업 관련 일자리와도 연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명자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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