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석 순천시장 무더위 현장 방문 폭염대책 점검

사상 최악의 폭염, 시민과 함께 무더위를 극복한다.
기사입력 2018.08.07 17:51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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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은 7월 11일부터 27일째 발효되고 있는 폭염특보가 8월 중순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 가운데 취약계층과 경로당등을 방문해 폭염 현장을 챙겼다.

 

[크기변환]2 허석시장 취약계층방문2.jpg

 

허석시장은 동외동에 거주하는 지체장애1급 N모씨를 방문하여 주거환경등을 살폈으며, 중앙동 시민경로당을 들러 어르신들에게 건강에 유의 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허시장은 간부회의를 통해 시 간부공무원들에게 한 달째 지속되고 있는 폭염속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독거노인등 취약한 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시민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과 불편사항을 일일이 확인하도록 지시했다.

 

순천시는 폭염에 취약한 거동불편 장애인 및 독거노인들의 피해예방을 위해 노인돌보미, 방문간호사, 자율방재단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1,370명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안부전화 및 주2회 방문등을 통하여 취약계층들의 폭염에 이겨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크기변환]2 허석시장 취약계층방문.jpg

특히, 중증장애인 중 홀로사는 장애인 260명을 선정, 가사지원서비스, 방문 간호사 건강관리, 일일 안부전화등을 통해 중점관리하고 있다.

[김명자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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