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 가뭄피해 과수 현장 방문

휴가중에 괴산소재 과수·축산농가 방문 민생현장 발걸음
기사입력 2018.08.07 10:45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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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는 8.6일 오후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뭄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괴산소재 과수농가와 축산농가를 긴급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을 위로했다

 

[크기변환]이시종 도지사, 폭염관련 농업현장 방문(괴산연풍 8.6.)1.JPG

 

 휴가 마지막일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괴산 연풍소재 일소피해를 입은사과농장의 피해상황과 폭염에 취약한 축산농가(돈사)의 대처현황을 손수 살펴보고, 관계자에게 철저한 대책을 지시했다.  

 

[크기변환]이시종 도지사, 폭염관련 농업현장 방문(괴산연풍 8.6.)7.JPG

 

 한편, 충북도는 지난 7.27일 예비비 20억을 긴급 투입하는 한편, 가뭄대책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하여 시군을 통한 가뭄 일일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8.6일까지 양수기532대 , 용수호스36.2㎞ , 스프링클러 334대를 농업인에게 대여하고 급수차량 53대 지원하는 등 농작물 피해 예방과 가뭄 해소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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