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2018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제6회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수상,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기사입력 2018.07.09 18:19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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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7월 7일 제6회 도전 페스티벌 행사 시상식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이 ‘2018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정현복 광양시장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1.jpg

 

도전한국인 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김영수 재경광양시향우회장과 김경애 여성회장을 비롯한 향우, 한백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도전한국인상’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7전 8기의 오뚝이 정신과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역경을 이겨내고, 우리사회에 선한 영향력과 도전정신 확산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되고 있다.

 

정현복 시장의 이번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은 평소 끊임없는 도전을 실천하고, 불굴의 의자와 도전하는 삶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수상대회 행정부문에서는 정현복 광양시장이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정 시장은 수상에 앞서 ‘얼음 위 맨발 오래서 있기’ 세계기록에 도전하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를 격려했다.

 

정현복 광양시장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jpg

 

정현복 광양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도전한국인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오늘의 수상의 의미를 잘 살려 광양시정을 더욱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이끌어나가 국가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광양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페스티벌에 광양 출신인 세계 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맨발로 얼음 위에 오래 서있기’ 세계기록 도전에 나서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큰 성원과 박수를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이번 도전에서 2시간 2분을 기록해 자신이 보유한 이 부문 비공인 세계 기록인 1시간 42분을 훌쩍 뛰어넘었다.

[배정남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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