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니버설 프로듀서 빅터&신성훈 초특급 만남..‘함께 작업하고 싶다 러브콜 보내’

2018.06.10 14:27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김만석 기자 기자 mskim555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