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차량 추돌 교통사고 인명구조

기사입력 2018.04.17 17:55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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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방서는 15일 오후 12시경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인근 도로에서 SUV차량과 소형차량이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119구조대는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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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SUV차량 안에는 요구조자 4명은 자력으로 차량에서 탈출한 상황이였고, 소형차량안에 요구조자 김모(여 59세), 김모(여 58세) 분들은 차량안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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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은 있었으며 가슴통증과, 양측상지 통증을 보였으며. 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 자력이동이 가능하여 구조대원에 부축으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순천에 위치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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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방서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하게 풀리면서 사람들의 몸도 풀리기 시작해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이시기에 졸음이 올수도 있으니, 휴게소나, 쉼터에 잠시 멈춰 쉬었다가 가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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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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