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성훈, 日음반차트 인디즈서 일본 싱글2.5집 1위 차지

기사입력 2018.04.14 06:17 조회수 315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수 신성훈, 또 한번의 기적을 이뤄냈다. 일본 인디즈 음반판매 차트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그는 눈 뜨자마자 갑자기 스타가 됐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큰 오해다. 신성훈은 19년 무명가수로 성장해오다 일본에서 음반강자로 제1의 인생을 살고 있고 요즘 여기저기서 그의 이름이 자주 들릴만큼 대세다.

 

DSC_0056.JPG

 

국내에서는 작은 인지도로 부단히 활동하다가 지난해 일본 진출 계약을 맺고 1월초 싱글2집 (이토시 아나타)를 발매했다. 일본 현지에서 발매한지 3주만에 오리콘 차트1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이 소식이 국내 뉴스를 통해 알려지면서 신성훈의 관심이 뜨거워졌고 4월1일날 발매한 일본 싱글2.5집(호오모츠 탄조오)을 이어 발매했는데 2주만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8위를 기록하고 일본 인디즈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해 또 한번 오리콘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다시 한 번더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그래서 새 한류 가수 신성훈의 심경을 들어 볼 수 있었다.

 

그는 심경이 어떠냐는 질문에 ‘아.. 정말 기적같은 일들이 벌어졌다. 저는 대형기획사에서 나오는 가수도 아니고 초호화 앨범을 제작해서 나오는 가수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실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고 그냥 일본에서 활동하고 일본 싱글 앨범 발매하는 것 만으로 만족했다.

 

그런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차트에 순위가 오르게 되고 갑자기 일본 유료음악 사이트에도 소개가 되면서 검색 순위1위, 음악 플레이 순위도 1위를 하게 되면서 갑자기 많은 변화들이 생기는데 눈물이 많이 났다.

 

19년동안 보내왔던 무명세월이 영화 스크린에 그려지듯이 과정들이 스쳐지나가는데 멈추지 않을 만큼 눈물이 많이 났고, 어머니와 가장 먼저 통화하며 자축했다’ 고 밝혔다.

 

앞으로 가수 신성훈 잊지않고 꼭 기억해주시고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게 좋은 마지막으로 신성훈은 ‘노래를 전해드리는 가수로 인정받고 늘 최선을 아끼지 않는 가수로 인사드리고 보답하겠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