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추진 ‘네팔 전남휴먼스쿨’에 나눔 손길 이어져

기사입력 2018.03.05 19:12 조회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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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5일 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장만채 전남교육감을 비롯해 권애영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NH농협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권애영 도의원은 1천만원의 건립 후원금을 도교육청에 전달하면서 네팔 아이들에게 꿈과 행복을 키워주는 학교 건립 사업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권 의원은 제10대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조례안 대표발의, 행정사무감사, 의원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교육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전남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남미래교육재단이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기금으로 1억원을 후원했으며,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도 1억원을 기부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모금된 건립기금은 전남 학생과 교직원들의 모금액 2천5백여만원을 포함해 모두 2억3천5백여만원이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엄홍길 휴먼재단과 공동으로‘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생, 교직원 등 전남 교육가족들의 모금으로 이뤄지는 글로벌 교육기부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전남도교육청이 명예대사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네팔 절싱포와 성커라풀(Jaharsingh Pauwa Shankharapur) 지역에 칼리카 셔런 고등학교(Shree Kalika Secondary School) 건립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장만채 교육감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의 손길이 네팔 아이들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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