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음식문화큰잔치 단품요리 경연대회 4년 연속 ‘장성의 맛’ 뽐내

기사입력 2015.11.18 07:39 조회수 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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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요리 경연대회서 「삼채물갈비」

은상 수상…4년 연속 장성음식 선정 ‘눈길’

 

장성군이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출품한 음식이 201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담양에서 열린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단품요리 경연대회에서 김길례 씨(48세, 장성읍)가 출품한 「삼채물갈비」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채물갈비는 천연조미료로 육수를 만들어 한우 갈비에 건강식자재인 삼채를 곁들여 만든 웰빙음식이다.

 

특히, 최근 삼채가 식이성 유황을 함유한 특용작물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등 건강식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관심과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군이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잇단 수상을 하며, 장성음식의 위상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2년에 청백리밥상을 모티브로 한 「청렴밥상&대가밥상」이 최우수상을, 2013년은 「100년 건강! 1000년 밥상!」으로 우수상을, 지난해는 전시부문에서 「삼채매기찜」이 대상을 수상하고, 음식경연대회 일반부에서 「삼채정식」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두석 군수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수상한 다양한 음식을 우리 군에 오셔서 맘껏 맛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성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개발과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민선6기 들어 맛집 육성을 통한 요식업소 활성화를 위해 장성읍 중심가를 비롯한 백양사와 축령산 주변, 미락단지에 지역별 특화음식 거리를 조성,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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