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음식 갈라(GALA)먹자!! 2015 음식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기사입력 2015.11.03 12:21 조회수 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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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의 숨어 있는 맛집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호평

 

순천시보건소(소장 이정희)와 외식업순천시지부(지부장 김상희)는 지난 1일 순천만국가정원 동문광장에서 “순천음식 갈라(GALA)먹자!! 2015 음식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맛과 멋이 담긴 대표음식을 발굴하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경연대회는 전문가 5명의 심사와 즉석 관광객 평가단 50명이 시식 평가한 내용을 최종 심사에 반영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경연은 음식점부 10개 팀과, 이야기가 있는 상차림 4개팀이 열띤 경쟁을 펼쳐 음식점부에는 서면 한솔가든 “피클쌈닭“이 영예의 대상△최우수상에는 상사면 이사천의 “민물매운탕” △우수상에조례동 종가집대청마루의 “종가집한방찜닭”과 덕월동 미주농원의 “오리누룽지백숙“ 차지했다.

 

이어 장려상에는 △서면 우리콩세상의 ”두부쇠고기버석전골”과 덕월동 지리산순한한우명품관순천만점의 “한우목뼈찜” △입선에는 인제동 삼순이네의 “애호박찌개”, 연향동 정상오리의 “스페셜십전대보탕”, 상사면 동백골음식점의 “붕어찜”, 연향동 “용궁해물탕의 해물탕”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이야기가 있는 상차림부에는 연향동 태화정의 “안전먹거리 클린 밥상”이 대상을 △최우수상에는 월등면 수련산방의 “맛을 부르는 정원이 있는 업소” △우수상에는 동외동 청정횟집의 “접시에서 살아 숨 쉬는 회△장려상에는 연향동 신화정의 “특허 받은 칠게 비빕밥”과 연향동 처음처럼 “레스트호프 시스템 상차림 최초 도입”이 수상했다.

 

이날 부대행사로는 순천술떡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술떡 시식과 지역의 특산품인 고들빼기, 토종갓김치, 갓피클 등을 선보여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갓피클은 지난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던 음식이 상품화 된 것으로 시식행사의 의미가 남달랐다.

 

한편 김윤자 보건위생과장은 “앞으로 음식경연대회를 지속 발전시켜 숨어 있는순천의 명품음식점은 물론 우리 시의 향토 식재료인 고들빼기, 토종갓김치를 이용한 음식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음식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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