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음성군 소이면 찾아 ‘구슬땀’

쓰러진 벼 세우며 희망도 함께 세워
기사입력 2020.09.15 21:18 조회수 1,011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20여명이 음성군 소이면을 찾아 지난 태풍에 쓰러진 벼를 세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크기변환]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음성군 소이면 찾아 ‘구슬땀’ (2).jpg

 

직원들은 수확을 앞둔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벼 한줄기라도 더 세우려고 분주히 움직였다.  

 농가는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해 복구에 애를 먹던 차에 도청 직원들이 힘을 보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크기변환]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음성군 소이면 찾아 ‘구슬땀’ (1).jpg

 

고근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도민 모두가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도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규 기자 mskim55515@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