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 뚫고 선행 실천한 부부..‘모두 힘들수록 함께해요’

기사입력 2020.09.15 16:02 조회수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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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온 국민이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선행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선주, 신승철 부부가 화제다. 이 부부는 어림삼계탕 식당을 운영 하고 있는다. 지난달 매출에 일부분을 라오스에서 선교활동과 봉사활동 하고 있는 한국인 봉사단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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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신승철 부부는 종교가 기독교여서 라오스에서 선교활동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인 봉사단체의 소식을 접하고 기부하기로 하고 한마음 한뜻을 가지고 선행에 동참했다는 소식이다.

 

어림삼계탕은 음식을 소개하는 예능 프로그램 ‘맛 집 로드킹’ 3회 녹화에 참여했다. 3회에는 사계절 음식이자 보약으로 불리는 ‘어림 삼계탕’을 찾아 깊고 진한 맛을 소개할 예정이다.

 

맛 집 로드킹 출연자인 배우 김이정, 가수 신성훈, 모델 김다나, 배우 김태인은 ‘어림 삼계탕’ 집을 찾아가 쉽게 맛 볼 수 없는 삼계탕을 맛보면서 솔직 담백한 평가를 전했다. 김이정은 이날 녹화에서 ‘정말 쉽게 맛볼 수 없는 음식이다. 이 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삼계탕이다’ 라며 호평했다.

 

나름 미식가로 자칭하는 배우 김태인은 ‘국물이 정말 예술이다. 이 향도 너무 좋고 소울 가득한 국물의 맛을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는지 맛에서 느껴질 정도다’ 라며 감탄했다는 후문,

 

한편 이선주, 신승철 부부는 ‘앞으로 좋은 기회가 된다면 선행을 실천하며 살겠다’ 고 전했다.

[김형규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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