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박물관, 지역 문화재 발굴·조사 ‘본격 추진’

부산박물관·부산 동구청, ‘문화유산 연구·보존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06.25 12:30 조회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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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4. 15:00, 부산박물관·부산동구청, 동구지역의 문화유산 조사연구 및 보존관리 관련 상호업무 협력체계 구축 위한 업무 협약식 개최

◈ 부산 동구지역… 정공단·부산포왜관·두모포왜관·부산진성·영가대 비롯한 조선시대 한·일 외교·국방 관련 문화재 ‘산재’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늘(24일) 오후 3시, 박물관 회의실에서 동구(청장 최형욱)와 동구의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연구 및 문화유산의 보존관리를 위한 상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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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난 1992년, 좌천동 봉생병원 앞에서 자개골목 구간 도로 확장공사 시 발견된 시대 미상의 명문석(銘文石) 보존관리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성사되었다. 부산박물관은 동구청과 상호 협력을 통해 석재의 보존 문제와 가치를 조명한다는 방침이다.

 

 구 동구청사 앞 화단에 보존되고 있었던 이 석재에는

[김상규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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