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부자순천. 아빠! 안전한 대한민국.”기도서”가 필요해.

기도서 슬로건 “안전한 대한민국” 1호 법안, 질병관리본부를 질병예방 및 관리처로 직제개편
기사입력 2020.02.07 15:02 조회수 907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처로 복지부 산하에서 독립 부처화를 통한 질병관리의 선제적 예방 및 사고시 부처를 총괄하는 역할 담당하도록 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image01.png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궐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혼란에 휩싸였다.

메르스, 사스 등 그동안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바이러스들로 세계는 질병위협에 처하곤 한다. 이로 인해 경제는 물론 사람간의 신뢰도 무너지고 있다.

 

 금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서 정부가 보여준 모습은 국민이 신뢰하기에는 매우 부족하고 국민들은 질병의 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중국우한 교민수송을 위한 전세기 운행 등에서 보여준 외교부, 보건복지부의 엇박자, 학교휴교 실시 여부에서 보여준 서울교육청과 교육부, 국무총리실에서 엇박자를 보여주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 겸 보건복지부 박능후장관은 외교부, 행안부 등이 참석한 합동회의에서 질병관리본부가 중앙방역대책본부로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며 질병관리본부가 컨트롤타워인 것처럼 발표했다.

 

 무엇보다도 환자 관리 및 처방에 있어 허위 발표까지 일어나고 있다. 광주 21세기병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책본부 발표와 현장에서 조치되는 내용은 전혀 다른 상황을 보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위협에 대한 공포는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은 야당일 땐 비판만을 일삼고, 여당이 되면 정권놀름에 빠져 하는 짓은 꼭 같다. 이러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손질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건설하여야한다.

 

 향후 과거보다 자주 우리가 예상 못하는 질병들이 언제 어떻게 다가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현재의 제도 시스템으로는 질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불가능하여 빠른 시일내에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여 확고한 예방을 하는 입법을 제정하겠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