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종합 주요 뉴스

보성전입교원, 다향(茶香)나누고 교향(交響)더하기
보성전입교원, 다향(茶香)나누고 교향(交響)더하기
보성군,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은 19일에 보성군 보향다원에서 이번 3.1.자로 보성군에 발령받은 신규교사 및 전입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는 신규교사 및 전입교원에게 보성 교육 안내와 보성 문화 체험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교육공동체 실현으로 보성교육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소리 공연으로 시작된 연찬회는 보성교육의 방향, 주요시책, 역점 과제, 특색 교육활동인‘3보향의 얼’계승 교육을 소개하며 신규교사 및 전입교원들로 하여금 보성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되었다. 문화체험으로는 차밭 거닐기, 다례 체험, 나만의 녹차 만들기 체험으로 녹차수도 보성의 차 문화를 몸소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오소영 교사는 “보성교육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다향 차문화 체험으로 몸과 마음이 힐링됐다. 특히 선배 선생님께 조언도 듣고 함께 소통할 수 있어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을 쌓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도환 교육장은 인사말에서“보성 무지개교육지구를 시작하는 의미있는 첫해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보성교육 가족이 되신 걸 환영한다.”며“꿈과 슬기를 가꾸는 행복한 보성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안중근의 투혼, 유라시아 평화로 꽃피우다
안중근의 투혼, 유라시아 평화로 꽃피우다
전남도교육청(도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기봉)은 13일부터 14일까지 전남학생교육원에서 ‘제4회 시베리아 횡단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2차 사전캠프’를 실시했다. 지난 2월 1차 캠프에 이어 열린 이번 캠프에서 120명의 학생들은 아이브랜드(I-Brand) 책쓰기, 독서토론 및 팀별 문화교류 활동 등을 통해 여름방학 중 해외 열차대장정의 출정 준비를 다졌다. I-Brand 책쓰기 과정에서 주제 설정과 자료 수집, 사진 기법 등을 배우고, 필독도서인「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채사장)」으로 독서토론 활동을 했다. 해외문화교류활동으로 ‘단심줄 꼬기’를 사전 연습하고, 탐방지에 대한 문화와 역사를 익혔다. 학생들은 안중근평화연구원 책임연구원 신용운 박사의 ‘안중근과 한국의 미래’라는 특강을 들으며 조국의 의미를 새기고, 나아가 열차학교 북한경유 성사를 통해 안중근 생가복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캠프에 참가한 허지예(광양제철고 1학년) 학생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투혼을 느낄 수 있는 가슴 뜨거운 강의였다”며 “여름방학 중 유라시아 열차 대장정이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씨를 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서토론열차학교 장경미 교장(함평여중 교장)은 “열차학교는 이제 전남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우리 학생들이 조국과 민족, 더 나아가 세계에 대한 넓은 시야와 깊은 안목을 가진 지도자로 자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열차학교는 오는 11월까지 ‘약자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조국을 위해서’라는 슬로건으로 독서토론활동, 진로탐색, I-Brand 책쓰기, 자치공동체활동, 봉사활동, 국제교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길, 파루인문학당에서 찾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길, 파루인문학당에서 찾다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오는 26일 오후 4시 교내 70주년기념관 우석홀에서 철학자인 최재목 영남대 교수와 함께하는 ‘제16회 파루인문학당’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최재목 교수는 ‘스승은 바로 나다’라는 주제로, 불확실한 미래로 번민하는 20대 청춘들에게 ‘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이자 독도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최 교수는 ‘스타 인문학 강사’, ‘괴짜 교수’ 등의 독특한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양명학과 동아시아 철학 사상에 기반한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녹여 개성 있는 인문학 강연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목 교수는 영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방문학자 및 객원연구원으로 하버드대, 도쿄대, 레이던대, 베이징대에서 연구했으며, 현재 영남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양명학회장과 일본사상사학회장을 역임했고, 주요 저서로는 『동아시아 양명학의 전개』, 『동양철학자, 유럽을 거닐다』, 『내 마음이 등불이다』 등이 있다. 순천대학교 파루인문학당(堂主 김훈호)은 2015년 5월 지역중견기업 (주)파루(대표 강문식)의 후원으로 창설되어, 현재까지 총 15회에 걸쳐 인문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재학생 및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니, 지역민의 많은 관심 바란다. 파루인문학당 운영현황 회차 강연일자 장소 강사명(소속) 강연주제 1 2015-05-19 문화강당 최진석(서강대) 인문학 성찰 ‘나는 독립된 주체인가’ 2 2015-09-08 우석홀 김대식(카이스트) 뇌 현실 그리고 인공지능 3 2015-10-06 우석홀 김용규(여우숲 대표) 숲에서 길을 묻다 4 2015-11-09 우석홀 배철현(서울대) ‘위대함의 씨앗’ 공감과 연민 5 2016-03-29 우석홀 이진우(포항공대) 다원주의 시대의 철학과 리더십 6 2016-04-26 우석홀 최재필(서울대) 사람을 보면 건축이 보인다 7 2016-05-24 우석홀 이태호(명지대) 옛 그림으로 본 한국인의 삶과 풍류 8 2016-09-29 우석홀 정하웅(카이스트) Google 神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9 2016-10-18 우석홀 곽재구(순천대) 스무살의 꿈, 스무살의 시 10 2016-11-17 우석홀 최진석(서강대) 호기심이 너다 11 2017-04-27 우석홀 임동춘(제주대) 공자에게 길을 묻다 12 2017-05-18 우석홀 한명기(명지대) 격변기에 반추하는 한반도의 국제관계 13 2017-06-08 우석홀 김상근(연세대) 인문학의 3가지 질문 14 2017-09-28 우석홀 유지나(동국대) 예술의 힘으로 살기 15 2017-11-16 우석홀 정갑영(연세대) 4차 산업혁명과 세계경제
소중한 아이들, 생존수영으로 지켜요!
소중한 아이들, 생존수영으로 지켜요!
전남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기봉)은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화순오성초, 전남체육중고 등 전남 5개 수영장에서 초등 체육전담교사 및 수영교육 담당교원 423명을 대상으로 ‘2018년 초등교원 생존수영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존수영은 학생들이 물에 빠진 극한 상황에서 구조 까지의 시간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것인데,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바다와 접해 있고 강과 호수가 많은 우리 지역 특성상 꼭 필요한 교육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생존수영 교육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단위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전문적 지도 역량을 갖춘 교원을 양성해 생존수영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의 전문가를 초빙해 배면뜨기, 호흡, 체온유지 등의 기본적인 생존수영 방법과 구명조끼 착용, 선박 탈출 등 여러 비상 상황 대처방법과 같은 수상안전을 위한 종합적인 지도역량을 키우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이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상황별 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10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게 할 방침이다. 체육건강과 왕명석 과장은 “생존수영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사의 생존수영 지도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위기상황에서 학생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수영교육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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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전입교원, 다향(茶香)나누고 교향(交響)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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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은 19일에 보성군 보향다원에서 이번 3.1.자로 보성군에 발령받은 신규교사 및 전입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는 신규교사 및 전입교원에게 보성 교육 안내와 보성 문화 체험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교육공동체 실현으로 보성교육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소리 공연으로 시작된 연찬회는 보성교육의 방향, 주요시책, 역점 과제, 특색 교육활동인‘3보향의 얼’계승 교육을 소개하며 신규교사 및 전입교원들로 하여금 보성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되었다. 문화체험으로는 차밭 거닐기, 다례 체험, 나만의 녹차 만들기 체험으로 녹차수도 보성의 차 문화를 몸소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오소영 교사는 “보성교육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다향 차문화 체험으로 몸과 마음이 힐링됐다. 특히 선배 선생님께 조언도 듣고 함께 소통할 수 있어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을 쌓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도환 교육장은 인사말에서“보성 무지개교육지구를 시작하는 의미있는 첫해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보성교육 가족이 되신 걸 환영한다.”며“꿈과 슬기를 가꾸는 행복한 보성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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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 투혼, 유라시아 평화로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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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도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기봉)은 13일부터 14일까지 전남학생교육원에서 ‘제4회 시베리아 횡단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2차 사전캠프’를 실시했다. 지난 2월 1차 캠프에 이어 열린 이번 캠프에서 120명의 학생들은 아이브랜드(I-Brand) 책쓰기, 독서토론 및 팀별 문화교류 활동 등을 통해 여름방학 중 해외 열차대장정의 출정 준비를 다졌다. I-Brand 책쓰기 과정에서 주제 설정과 자료 수집, 사진 기법 등을 배우고, 필독도서인「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채사장)」으로 독서토론 활동을 했다. 해외문화교류활동으로 ‘단심줄 꼬기’를 사전 연습하고, 탐방지에 대한 문화와 역사를 익혔다. 학생들은 안중근평화연구원 책임연구원 신용운 박사의 ‘안중근과 한국의 미래’라는 특강을 들으며 조국의 의미를 새기고, 나아가 열차학교 북한경유 성사를 통해 안중근 생가복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캠프에 참가한 허지예(광양제철고 1학년) 학생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투혼을 느낄 수 있는 가슴 뜨거운 강의였다”며 “여름방학 중 유라시아 열차 대장정이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씨를 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서토론열차학교 장경미 교장(함평여중 교장)은 “열차학교는 이제 전남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우리 학생들이 조국과 민족, 더 나아가 세계에 대한 넓은 시야와 깊은 안목을 가진 지도자로 자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열차학교는 오는 11월까지 ‘약자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조국을 위해서’라는 슬로건으로 독서토론활동, 진로탐색, I-Brand 책쓰기, 자치공동체활동, 봉사활동, 국제교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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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들려주는 길, 파루인문학당에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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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오는 26일 오후 4시 교내 70주년기념관 우석홀에서 철학자인 최재목 영남대 교수와 함께하는 ‘제16회 파루인문학당’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최재목 교수는 ‘스승은 바로 나다’라는 주제로, 불확실한 미래로 번민하는 20대 청춘들에게 ‘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이자 독도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최 교수는 ‘스타 인문학 강사’, ‘괴짜 교수’ 등의 독특한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양명학과 동아시아 철학 사상에 기반한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녹여 개성 있는 인문학 강연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목 교수는 영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방문학자 및 객원연구원으로 하버드대, 도쿄대, 레이던대, 베이징대에서 연구했으며, 현재 영남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양명학회장과 일본사상사학회장을 역임했고, 주요 저서로는 『동아시아 양명학의 전개』, 『동양철학자, 유럽을 거닐다』, 『내 마음이 등불이다』 등이 있다. 순천대학교 파루인문학당(堂主 김훈호)은 2015년 5월 지역중견기업 (주)파루(대표 강문식)의 후원으로 창설되어, 현재까지 총 15회에 걸쳐 인문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재학생 및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니, 지역민의 많은 관심 바란다. 파루인문학당 운영현황 회차 강연일자 장소 강사명(소속) 강연주제 1 2015-05-19 문화강당 최진석(서강대) 인문학 성찰 ‘나는 독립된 주체인가’ 2 2015-09-08 우석홀 김대식(카이스트) 뇌 현실 그리고 인공지능 3 2015-10-06 우석홀 김용규(여우숲 대표) 숲에서 길을 묻다 4 2015-11-09 우석홀 배철현(서울대) ‘위대함의 씨앗’ 공감과 연민 5 2016-03-29 우석홀 이진우(포항공대) 다원주의 시대의 철학과 리더십 6 2016-04-26 우석홀 최재필(서울대) 사람을 보면 건축이 보인다 7 2016-05-24 우석홀 이태호(명지대) 옛 그림으로 본 한국인의 삶과 풍류 8 2016-09-29 우석홀 정하웅(카이스트) Google 神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9 2016-10-18 우석홀 곽재구(순천대) 스무살의 꿈, 스무살의 시 10 2016-11-17 우석홀 최진석(서강대) 호기심이 너다 11 2017-04-27 우석홀 임동춘(제주대) 공자에게 길을 묻다 12 2017-05-18 우석홀 한명기(명지대) 격변기에 반추하는 한반도의 국제관계 13 2017-06-08 우석홀 김상근(연세대) 인문학의 3가지 질문 14 2017-09-28 우석홀 유지나(동국대) 예술의 힘으로 살기 15 2017-11-16 우석홀 정갑영(연세대) 4차 산업혁명과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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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아이들, 생존수영으로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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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기봉)은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화순오성초, 전남체육중고 등 전남 5개 수영장에서 초등 체육전담교사 및 수영교육 담당교원 423명을 대상으로 ‘2018년 초등교원 생존수영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존수영은 학생들이 물에 빠진 극한 상황에서 구조 까지의 시간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것인데,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바다와 접해 있고 강과 호수가 많은 우리 지역 특성상 꼭 필요한 교육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생존수영 교육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단위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전문적 지도 역량을 갖춘 교원을 양성해 생존수영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의 전문가를 초빙해 배면뜨기, 호흡, 체온유지 등의 기본적인 생존수영 방법과 구명조끼 착용, 선박 탈출 등 여러 비상 상황 대처방법과 같은 수상안전을 위한 종합적인 지도역량을 키우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이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상황별 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10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게 할 방침이다. 체육건강과 왕명석 과장은 “생존수영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사의 생존수영 지도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위기상황에서 학생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수영교육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